중국의 근현대미술품을 소장 전시하는 중국미술관은 지난달부터 중국10대 미술관의 소장품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개최중인데 이번 춘절기간 동안 하루 5,500명의 관람객이 찾았다는 것.
이같은 하루 관람객수는 수용 한계인 6천명에 육박하는 수자이다. 미술관은 5층건물로 17개 전시실을 갖추고 있는데 춘절 연휴기간동안 모두 4만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이 특별전 이외에도 5층 전시장에는 20세기 중국산수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이 전시실에는 각 작품마다 QR 코드를 마련해 관내에서 무료제공되는 와이파이를 통해 작품 해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번에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