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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지난해 컬렉터 울리 지그에 250억원규모 중국작품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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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런던에 이어 새롭게 미술시장의 제3의 중심으로 부상중인 홍콩이 정부 차원에서 지난해 250억원 규모의 중국현대미술품을 구입한 것을 전한다.

홍콩 중통사보(中通社报)에 따르면 홍콩민정사무국 탁싱 창(曾德成) 국장은 입법회의의 질의를 통해 지난해 '일부기증, 일부매입' 방식을 통해 울리 지그(Uli Sigg)의 소장품 47점을 1억7,700만홍콩달러에 구입했다고 밝혔다.

또 구매에 앞서 그가 소장한 중국현대미술 1,463점을 기증받은 것을 전했다.

홍콩입법의회에서 기증을 전제로 한 작품 구입에 대한 질의가 잇따르자 탁싱 창 국장은 작품의 일부를 기증받고 일부는 구입하는 방식은 국제적인 관례라고 답했다. 더욱이 울리 지그의 소장품은 세계적인 유명미술관들이 기증받기를 원했으나 그 자신이 20년 동안 수집한 미술품을 중국에 반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홍콩행정청이 구매한 47점의 실제 가치는 소더비에 따르면 약 13억 홍콩달러(1,833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1홍콩달러=141원)

출처 中通社报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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