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에 따르면 밀라노 시청홀에서 초대된 왕년의 가수는 밥 딜러. 그는 이번 전시에 뉴 올리언즈 시리즈 23점을 선보이고 있는데 작품은 필름 느와르를 보고 있는 것처럼 1940년대와 50년대 미국 남부도시를 배경으로 일어나는 폭력과 사랑 이야기가 주제라고.
올해 71살의 밥 딜런은 이미 유럽 여러 갤러리에서 작품을 선보여 왔는데 화가로의 길은 지난 1994년 시작돼 이미 3권의 드로잉집을 펴내기도 했다.
이번 전시는 과거 밀라노 시청홀로 쓰던 팔라초 레알레로서 이번 전시는 초청전시로 입장은 무료이며 전시는 3월10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