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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명 큐레이터가 한 작품에 2분씩 매주 2작품을 연간 온라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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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100명의 큐레이터가 소개하는 100점이라는 새로운 웹사이트 시리즈를 소개했다.

메트로폴리탄의 뉴욕시 주소인 82nd & Fifth 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시리즈는 메트로폴리탄이 소장한 작품들을 온라인으로 일반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100명의 큐레이터카 각각 한 점의 작품을 선정해 자신이 작품을 보는 방식에 대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데 한 작품당 작품 소개는 2분으로 한정돼있다. 또 이들이 선정한 작품은 미국내 11개 미술관의 사진가들이 작품을 찍었다.

토마스 켐벨 관장은 ‘소장품을 자기 자신의 관점을 통해 역사와 현실과 연결지어 직접 얘기해보자는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말하고 있다.

이 기획은 지난 6일 스타트 하면서 우선 6개의 작품소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는데 이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새로운 2개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이 기획은 금년 연말인 12월25일까지로 예정돼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2.0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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