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의 뉴욕시 주소인 82nd & Fifth 라는 제목이 붙여진 이 시리즈는 메트로폴리탄이 소장한 작품들을 온라인으로 일반에 소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100명의 큐레이터카 각각 한 점의 작품을 선정해 자신이 작품을 보는 방식에 대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데 한 작품당 작품 소개는 2분으로 한정돼있다. 또 이들이 선정한 작품은 미국내 11개 미술관의 사진가들이 작품을 찍었다.
토마스 켐벨 관장은 ‘소장품을 자기 자신의 관점을 통해 역사와 현실과 연결지어 직접 얘기해보자는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말하고 있다.
이 기획은 지난 6일 스타트 하면서 우선 6개의 작품소개 에피소드가 공개됐는데 이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새로운 2개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이 기획은 금년 연말인 12월25일까지로 예정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