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 따르면 이번 사후기증은 상속세의 대물변제에 해당하는 것으로 프로이드는 생전에 자신을 받아준 영국에 대한 고마움으로 이를 사후에 기증키로 했었다.
이번에 기증된 카미유 코로 작품은 1870년 무렵 제작의 <노란 슬리브옷의 이탈리아 여인>으로 그는 이를 지난 2001년 옥션을 통해 구입해 자신의 집에 걸어놓았던 것이다.
이 작품은 그의 유언장대로 사후에 영국예술위원회를 통해 내셔널갤러리로 이관되었고 <안마사 여인> <달리는 말> 등 드가의 조각 3점은 코틀드 갤러리로 이관돼 조만간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루시안 프로이드는 11살 나이였던 지난 1933년 나치의 박해를 피해 가족과 함께 영국으로 건너와 1939년에 영국 시민권을 얻었으며 가장 성공한 회화 작가의 한 사람으로 활동하다 지난 2011년 88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