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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출신의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 트레비분수 수리비용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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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 하나를 던져 넣으면 로마에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인연담을 가진 로마 트레비분수의 보수공사에 명품 브랜드회사인 펜디가 나셨다.

AFP에 따르면 펜드의 독일출신 예술감독 칼 라저펠트는 28일 로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펜디가 오는 2015년까지 계속될 트레비 분수의 보수작업에 212만유로(약31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로마시 지아니 알레만노 시장은 이번 펜디의 후원발표에 환영의 뜻을 표하며 ‘트레비 분수의 보수 사업은 공공과 개인기업간의 협업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1920년대 로마에서 시작된 펜디는 패션가죽제품 전문회사로 현재는 프랑스의 럭서리업계 거물인 LVMH 산하에 들어가 있다.

이번 후원금에 대한 댓가로 펜디는 공사 기간중 공사현장에 펜디 로고를 붙여놓는 것은 물론 완성된 이후에도 4년 동안 분수 근처에 입간판을 세울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출처 AF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3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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