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지난해 프라도를 찾은 관람객은 최초로 3백만명을 돌파해 지난 2011년보타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보면 마드리드의 프라도를 찾은 관람객은 280만명이며 ‘트래블링 프라도’라는 제목의 순회전을 통해 스페인 전국에서 프라도 전시를 찾은 관람객은 37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관람객수 증가는 프라도의 재정적인 면에도 큰 도움이 됐는데 관람객들의 연간 입장료는 2,400만유로에 이르러 전체 미술관수입의 60%에 이르며 지난해 처음으로 재정 자립을 기록하기도 했다.
프라도의 확장공사는 제로니모스 건물을 포함해 이 건물과 연결되는 빌라누에바 건물로 이를 통해 전체 면적은 19,952㎡(6,000여평)이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