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현재 디자이너 캔탈린 보테자투에 대해 장물에 관련된 심문을 벌이고 있으며 그의 조수중 한 사람인 페트르 콘드라트에 대해서는 지난주 체포된 두 사람의 루마니아인들이 가져온 작품들을 직접 수령한 혐의로 구금한 상태이다.
올해 46살의 디자이너 보테자투는 뉴욕 등지를 무대로 몇 번의 패션쇼를 개최한 경력이 있는 유명 디자이너로서 특히 뉴욕쇼와 관련해서는 조직 범죄와 관련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중인 것으로 전한다.
체포된 3명의 용의자는 20대들로 자신들은 무고하다면 이번주 초 보석신청을 요구했으나 법원에 의해 모두 기각됐다.
한편 네덜란드 경찰은 보안카메라를 분석한 결과 침입한 도둑들의 발자욱을 확인했으며 이들은 새벽 3시경에 미술관에 칩입해 약 90초간 관내에 머문 것으로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