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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 경제 불황에도 크리스티 2012년 매출 62억7천만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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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의 매출액이 3년 연속 최고기록을 갱신하며 2012년에는 62억7천만달러(약6조6,650억원)를 기록했다.

크리스티는 지난 17일 2012년도 매출내용을 발표하며 신규 구매자의 새로운 확보와 전후 및 현대미술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티가 발표한 2012년 매출총액은 2011년도 보다 10% 증가한 수치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프라이빗 세일은 26%나 증가한 약 10억달러(6억3,100만파운드)에 달했다.
또 지난해 거래한 작품 중 686점이 100만달러 이상의 가격에 거래됐으면 이중 49점은1,000만 달러 이상에 거래됐다.

지난 한해에 팔린 가장 고가의 작품은 마크 로드코의 작품으로 는 작년 5월 크리스티 뉴욕에서 8,689만 달러에 낙찰됐다. 두 번째 고가의 작품은 클로드 모네의 <수련>으로 4,370만달러에 팔렸다. 그리고 영국의 풍경화가 존 컨스터블의 <수문>도 3,520만 달러에 팔리면서 세 번째 기록 및 작가 개인최고가를 기록했다.

또한 전후 및 현대미술 파트의 성장 또한 눈부셨는데 이 부문은 약 16억달러(9억8,700만파운드)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2011년보다 약 34% 신장한 수자이다.

지난해 크리스티에서 작품을 구매한 고객은 여전히 유럽과 미국의 컬렉터들이 중심이 됐으며 이들은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또 지난해 136개국의 고객 가운데 19%는 신규 고객인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 고객들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여서 지난해 온라인으로 통한 작품 구매자는 2011년에 비해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크리스티는 이런 성과에 비해 홍콩의 아시아미술품 거래액은 2011년에 비해 다소 하락한 양상을 보였다고 전했다.(1달러=1,063원)
출처 Christi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2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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