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리리 원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는 미국 미술관에 설치된 것 중 가장 긴 40피트(12.192m) 길이로서 이 쌍방형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갤러이 원의 컴퓨터 스크린을 터치하면 디스플레이 상에 관련 이미지와 정보가 펼쳐지며 선택한 사진은 즉시 이메일,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빨간 하트를 누르면 좋아하는 작품으로 등록이 되고, 파란 하트를 누르면 정보를 개인적으로 저장할 수도 있다. 이번 설치의 취지는 소장 작품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뿐아니라 개인의 취향에 따른 작품의 생생한 체험을 도우려는데 있다.
한편, 아트렌즈 앱은 관람객 위치를 알려주는 갤러리 지도와 함께 시작돼 약9시간 분량의 오디오와 비디오 정보를 담고 있다. 아트렌즈 앱은 예술적 기교, 작가 전기, 작품의 종교적 의미 등 미술사에 초점을 맞춘 정보를 담고 있다.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미술관측에서 아이패드를 개당 $5(약 5,280원)에 대여해줄 예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