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이번에 런던 소더비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제9대 저지 백작(1910-1998)의 컬렉션으로 그는 두 번째 부인인 헐리우드 여배우출신의 버지니아 세릴의 권유로 제2차세계대전 이전부터 인상파 작품들을 집중 수집해왔다. 버지니아 세릴은 캐리 그랜트의 전부인이기도 하다.
출품작의 전체 예상가는 8백만 파운드(약135억원)으로 그중에는 1885년 클로드 모네가 설경을 그린 <지베르니의 설경(Le Givre a Giverny)>(400만-800만 파운드)를 비롯해 고흐의 <흰 집(La maison blanche)>(80만-120만 파운드) 등이 출품된다. (1파운드=1,694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