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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여배우 부인 권유로 컬렉션한 영국귀족 인상파 작품 소더비 경매에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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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시슬리, 고갱 등 영국 귀족이 컬렉션한 인상파 회화들이 오는 2월5일과6일 런던에서 열리는 세일에 출품된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이번에 런던 소더비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제9대 저지 백작(1910-1998)의 컬렉션으로 그는 두 번째 부인인 헐리우드 여배우출신의 버지니아 세릴의 권유로 제2차세계대전 이전부터 인상파 작품들을 집중 수집해왔다. 버지니아 세릴은 캐리 그랜트의 전부인이기도 하다.

출품작의 전체 예상가는 8백만 파운드(약135억원)으로 그중에는 1885년 클로드 모네가 설경을 그린 <지베르니의 설경(Le Givre a Giverny)>(400만-800만 파운드)를 비롯해 고흐의 <흰 집(La maison blanche)>(80만-120만 파운드) 등이 출품된다. (1파운드=1,694원)
출처 The ArtNewsPaper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21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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