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카스토로의 초상화는 1924년부터 내셔널 갤러리가 소장하고 있었던 것으로 서류상 전해왔다. 하지만 이번 달에 큐레이터와 주요 학자들이 벌링턴 매거진을 통해 진짜 티치아노의 작품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면서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편, 지롤라모 프라카스토로는 매독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붙인 의사로 당시에 성병을 연구한 최초의 의사로 전한다.
이번 초상화 발견으로 내셔널 갤러리는 <바쿠스와 아리아드네>와 <나를 만지지 말라>를 포함해 최고의 티치아노 콜렉션을 보유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