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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간 6천만명의 샤를 드골 공항 이용객에 프랑스 미술 소개하는 미술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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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에 조성된 전시공간이 1월15일 공식 오픈했다.

극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行 항공기의 이착륙지인 터미널 2E에 총공사비 5백만 유로(약71억원)을 들여 만들어진 75평의 전시관은 공항이기보다는 고급스러운 쇼핑몰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라고 르피가로지는 전한다.

샤를 드골 공항을 경유하는 승객은 한해 6,100만명. 탑승을 기다리는 이용객들에게 프랑스의 미술을 자연스럽게 소개하자는 것이 설립 취지이다. 공항미술관은 파리의 미술관이나 예술재단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을 선별해 6개월마다 기획전을 열게 된다.

그 첫 테이프를 끊은 전시회는 로댕미술관의 <로댕>展. 전시작은 총50점으로 <생각하는 사람> <키스> 등 대표작 이외에 전시 작품의 80%는 지금까지 수장고에 보관돼왔던 미공개작들이어서 흥미를 더해준다.

공항 미술관측은 한해 약 5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음 전시는 마이욜 미술관이 맡을 예정이다.
출처 Le Figaro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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