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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오클랜드 미술관 세달 사이에 두번이나 도난 동일인물 소행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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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미술관이 세달 사이 두번이나 도난을 당했다. 지난 11월12일 골드러시 시대의 공예품을 비롯한 다른 전시품을 도난당했던 오클랜드 미술관은 1월7일 월요일, 수정과 금으로 제작된 정교한 장식상자 공예품을 또 도난당했다.

경찰은 몇 가지 정황으로 볼 때 이 두 도난 사건이 모두 한 명의 범인에 의해 이루어 진 것이리라 추측하고 있다. 이번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올리버 커닝햄 경찰관은 도둑이 내부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이거나 오랜 동안 미술관을 관찰해온 사람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두 도난 사건 모두 도둑은 외부 정원과 연결된 문을 사용했는데 이는 일반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문이라는 것. 오클랜드 미술관 로리 포가티 관장은 장식 상자의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으며 사건수사에 진전이 되는 정보 제공자에게 12,000달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도난당한 장식 상자의 경우 1800년대 샌프란시스코의 금세공사가 자신의 아내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주기위해 제작한 것으로 1960년대부터 오클랜드 미술관에 소장하고 있었다. 현재의 가치는 약8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한다.
출처 San Francisco Chronicle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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