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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랑 팔레의 에드워드 호퍼 회고전 밀려드는 관람객으로 6일 연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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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부터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리고 있는 '에드워드 호퍼(Edward Hopper) 회고전'이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6일간 연장될 예정이다.

2012년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대형전시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이 전시회는 당초 1월28일에 막을 내리기로 돼있었다. 그러나 비평가들의 찬사와 몰려드는 관람객들 덕분에 주최측인 국립미술관연합(la Réunion des musées nationaux) 은 2월3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특히 마지막 이틀간은 24시간 개관한다는 방침이다. 르몽드지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까지 이 전시를 찾은 관람객은 약58만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그랑팔레가 전시기간을 연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9년의 <피카소>전, 2011년의 <모네>전 역시 밀려드는 관람객들을 수용할 수 없어 연장전에 돌입했고 특히 마지막 2, 3일 정도는 논스톱으로 문을 열었다.

한편 주최측은 젊은 세대가 보다 많이 대형 전시회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연장전에 16세 이하의 관람객은 무료로 입장시키기로 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출처 Le Monde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1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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