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의 AFP에 따르면 우여곡절 끝에 새로 이 프로젝트를 맡은 곳은 아부다비에 본사를 아랍텍 홀딩스가 주관하는 컨소시움. 이 컨소시움은 6억5,400만달러를 투자해 2015년까지 루브르 아부다비 미술관을 완공한다는 목표다. 이 컨소시움에는 주간사인 아랍텍 이외에 스페인 건축회사 콘스트룩트라 산호세 SA와 오거 아부다비 LCC 등이 참가했다.
풍부한 오일자금을 보유하고 있는 아부다비는 30년동안 루브르의 이름과 작품을 사용하는 조건을 13억 달러를 이미 루브르측에 지불했다.
한편 이런 계약에 대해 프랑스 일부에서는 루브르의 영혼을 판 것이나 다름 없으며 특히 ㅇ다부는 반체제인사들과 이주 노동자에 대한 불법 행위에 관련된 문제가 있는 곳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아부다비 루브르는 프랑스 건축가 장 루벨이 설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