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술품경매가 신기록
2012년 최고경매가 기록을 세운 작품은 뭉크의 <절규>였다. 이 작품은 지난 5월에 소더비에서 1억2천만달러(약1300억한화)에 낙찰되며 미술품 경매사상 최고경매가를 기록했다. 이전까지는 피카소의
2. 연이어 일어나 작품유찰 현상
장샤오강(张晓刚)은 중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지난 10월 장샤오강의 작품 3점이 홍콩 소더비에서 나란히 유찰되자 업계 인사들은 중국미술품 시장의 붕괴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불안해했다.
3. 피카소 조각 의외의 유찰
피카소의 청동조각
4. 폴락의 정부가 내놓은 작품 본처가 진위감정 거부
잭슨 폴락의
5. 워홀재단 경매회사와 손잡고 워홀작품 방출
지난해 12월, 앤디 워홀의 <재키(Jackie)>가 크리스티 경매에서 예상가의 2배가 넘는 62만6,500달러(약7억5000만 한화)에 낙찰됐다. 앤디워홀 재단은 2012년초 감정위원회의 해산을 결정한 이후 마지막으로 워홀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작품 대부분을 경매에 붙이기로 했다.
6. 라파엘로 명작, 3년동안 20만 달러 올라
지난해 12월초 라파엘로의 <젊은 사도의 얼굴(Head of a Young Apostle)>이 런던 소더비에서 4,780만 달러에 낙찰됐다. 하지만 이는 지난 2009년 4,760만 달러에 낙찰된 라파엘로의 작품가와 그다지 큰 차이가 나지않는 금액이다.
7. 온라인 미술품경매 신기록
지난해 11월 애드워드 호퍼의 작품이 크리스티의 LIVE 온라인경매를 통해 960만달러(약 107억원)에 거래되며 온라인경매사상 가장 비싼 미술품에 올랐다.
8. 게르하르트 리히터 생존작가중 최고가 기록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작품
9. 1970년이후 세대작가의 신기록 등장
31살의 착시화 작가 Tauba Auerbach는 1년 사이에 3번이나 개인의 경매판매기록을 깼다. 작품
10. 로드코 전후작가 중 가장 값 비싼 작가
2012년 마크 로스코 작품시장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뉴욕 크리스티에서 로스코의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