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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미술 초강세 속에 2012년 경매회사 사상 두번째로 높은 매출기록
  • 2038      
2012년은 전세계 경제가 극심한 불황에 시달린 것과 달리 미술시장은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여 눈길을 끈 한 해였다.

파이낸설 타임즈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전까지 잠정 집계된 2012년 미술품 경매시장의 낙찰총액은 약 90억 달러(약9조6,120억원)로 이는 지난 2011년의 최고 기록 118억달러에 육박하는 하는 수치를 보였다.

지난 5월 소더비에서 낙찰된 뭉크의 <절규>는 1억2천만달러로 2012년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전반적으로 활기는 전후미술과 현대미술 시장에서 보였다. 이 두 부문은 2011년에 전체 경매시장의 28% 규모였던 것에서 33%까지 뛰어 올랐다.

특히 컨템퍼럴리 시장의 활기가 주목할만한데 여기에는 충분한 공급량도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2월 런던에서 프랜시스 베이컨의 <헨리에타 모라에스의 초상(Portrait of Henrietta Moraes)>이 2,130만파운드에 낙찰됐고 11월 뉴욕에서는 마크 로드코의 rk 7,510만 달러에 그리고 잭슨 폴록의 가 4,040만 달러에 낙찰됐다.
출처 ft.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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