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지난해 가을 뉴욕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보험금 5억달러 달해
  • 1664      
지난해 10월말과 11월초에 미국 동북부지역을 강타했던 허리케인 샌디가 지나간 지 두달이 지난 지금 미술품 보험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대형 미술품 보험사인 AXA사는 11월 중반에 보험금으로 총 4,000만 달러를 지급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로이터 통신사는 지난주 침수된 갤러리와 훼손된 미술품에 대한 보험금으로 총 5억달러가 지급될 것이라는 예상을 발표했다.

R.K 해리슨社의 필리포 구에리니 마랄디 전무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번 허리케인 샌디에 의한 피해로 4억~5억 달러의 총 보험금이 지급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또한 이번 허리케인에 의해 첼시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침수 이외에 정전으로 인한 피해로 간과할 수 없다고 전했다. 특히 나무 재질로 된 작품들이 많은 훼손을 당했으며 그 외 작품에 대해서도 피해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구에리니 마랄디씨는 이번 사건 이후로 보험사들이 보험금을 5~10% 인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평소 미술품 보험업계는 보험금에 비해 손실이 적어 보험사가 이익을 얻는 분야였으나 이번과 같이 한번 피해를 입으면 큰 손실이 생기는 것이 문제였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1.02 00:23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