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TEFAF 2013은 내년3월15일부터 2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또 특별전 행사는 평소 작품 훼손을 염려해 대외전시를 거부해온 반 고흐 미술관에서 빌어온 15점의 고흐 스케치작품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TEFAF 회화특별전 코너에서 관람하게 될 반 고흐의 스케치는 연대순으로 전시되어 그의 그림 스타일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금년 TEFAF 2013에는 전세계 260명 이상의 전문 딜러가 참가할 예정이다. 2012년의 경우 컬렉터, 큐레이터, 시장전문가, 일반 애호가 등 모두 7만2,00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찾아온 방문객들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