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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이후 사장된 舊동독시절의 작품들 온라인 통해 재조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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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 이후에 사장되다시피해온 舊동독 시절의 작품들이 온라인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통해 새롭게 세상에 선보일 기회를 얻었다. 아트 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최근 독일 교육부 산하의 연구부서는 이들 자료를 수록한 데이터베이스 Bildatlas: Kunst in der DDR를 오픈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통일이 된 이후 서독의 미술관 관장들은 舊동독의 작품을 전시하기를 꺼려했고 따라서 이들 작품은 舊동독 지역의 학교나 관공서에 비치되면서 일반으로부터 멀어지게 됐다.

독일의 교육연구부처에 의해 만들어진 Bildatals DB는 20,000여 점의 작품을 카탈로그화해 일반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Bildatals DB 시스템의 오픈을 기념한 전시도 독일 전역에서 열리고 있다.

바이마르시에 위치한 바이마르 신박물관에서는 내년 2월3일까지 유화를 비롯한 사진작품 18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또 앙거미술관은 1월20일까지 구동독시절의 종교적인 모티프를 다룬 작품을 전시중이며 드레스덴 국립미술관도 2월3일까지 구동독 작가들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2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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