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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트리올 영어교육재단 보험료 문제로 소장품 경매에 붙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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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영어교육재단의 일부 위원들이 소장 미술품을 경매를 통해 팔기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CBS에 따르면 최소 1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이들 소장품은 모두 110여점인데 그 중 12점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세븐그룹 (Group of Seven)중 한 사람으로 유명한 알렉산더 영 잭슨(A.Y Jackson)의 작품이다.

위원회는 이번 소장품 판매가 작품들을 더 많은 대중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실은 현재 부담하고 있는 보험료가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콜렉션 판매에 대해 재단의 모든 위원이 동의한 것은 아니다. 일부 위원은 소장품을 경매에 붙이는 일은 단순히 위원들만이 결정할 문제가 아니며 소장품을 개인컬렉터들에게 판매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한편 콜렉션 중 35점의 작품은 밴쿠버에 위치한 헤팰 옥션(Heffel Art Auction)을 통해 내년 봄 경매에 붙여질 예정이다. 또 25점은 온라인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재단측은 퀘벡의 역사를 다룬 몇몇 조각과 제1차 세계대전 무렵의 작품은 박물관에 기증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출처 CBS new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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