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쿤스 사토무통로쉴드 라벨작업으로 세계적 와인라벨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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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고시안과의 결별 수순을 밟고 있는 제프 쿤스가 색다른 작업에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보르도의 AFP에 따르면 제프 쿤스는 보르도의 사토 무통 로쉴드가 최근 출고한 2010년산 빈티지에 라벨 작업을 맡아했다.
이번 작업은 폼페이의 프레스코 벽화로 비너스의 탄생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보르도산의 이 와인은 1945년부터 오리지널 작품을 가지고 라벨작업을 해왔으며 여기에는 장 콕토,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 그리고 앤디 워홀이 솜씨를 남겼다.
제프 쿤스의 라벨이 붙은 2010년 무통은 현재 일반 판매중인데 소매가격은 800유로 이상 가는 것으로 전한다.
출처
The Art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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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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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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