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는 지난 6월 미술관의 재정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미술관 이전을 공표한 바있다.
코코란 미술관 프레드 보렐러 관장은 계획변경에 대해 '지난 6월과 달리 건물을 지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많은 개인, 기업, 재단 그리고 다른 기관들에서 우리의 심각함을 이해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사회측이 이전계획을 수정한 이유는 이전 비용마련의 어려움과 재정재건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아이디어에 대한 의문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사회 회장인 해리 호퍼와 프레드 보렐러 관장은 향후 미술관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발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