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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코 작품을 훼손시킨 자칭 미술운동주의자에게 징역 2년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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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테이트모던에 전시중인 마크 로드코의 작품을 훼손했던 폴란드출신의 범인에게 2년형이 선고됐다.

런던의 AP 통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블라디미르 무마네츠(본명은 Wlodzimierz Umaniec)는 지난 9월7일 로드코의 작품 에 'a potential piece of yellowism'이란 낙서를 한 혐의로 체포됐다.

올해 26살인 그는 추상회화가 선정주의를 이끄는 미술이라는 주장을 펼치는 미술운동의 공동 발기인으로 웹사이트 thisisyellowism을 운영하고 있다.

런던크라운코트 법원의 로저 채플 판사는 ‘국가에 기증된 작품을 손상시키면서 미술 운동을 주장하는 일은 전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판결이유를 밝혔다. 판결에 앞서 검사는 작품의 수리비용에 20만파운드에 20여개월이 소요될 것임을 밝히며 엄벌을 요구했다

테이트모던은 이번 판결에 대해 ‘법원이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인정해준데 감사한다’는 성명을 냈다.
출처 AP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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