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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일대학 미술관 1억3500만 달러 들어 확장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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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호의 <밤의 카페> 모네의 <지베르니의 수련정원> 등으로 유명한 예일대학 미술관이 12일 대규모 증축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오픈했다.

뉴헤이븐 리지스터에 따르면 예일대학박물관의 증축리뉴얼 공사비용은 모두 1억3,500만 달러(약1,447억원)이 투입됐다. 이번 공사는 미국에서 큐레이터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조크 레이놀즈 관장을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크 레이놀즈 관장은 특출난 큐레이팅 능력과 행정사무 능력 그리고 다른 전문가들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각광을 받는 인물로서 이번에도 거액의 공사비용을 조달하는 데 일조했다고. 레이놀즈 관장은 ‘예일대 학생은 물론 예일대 학생이 아닌 모두 이들에게도 접근가능한 새로운 스터디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예일대가 30억 달러를 투자하며 진행중인 캠퍼스 개조공사의 일환이다.

출처 New Haven Regist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1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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