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팀은 박물관에 소장된 조각품의 파편을 3D 이미지로 변환시키기 위해 포토 모델링이라고 불리는 기술을 이용해 수백개의 각도에서 이를 촬영했다. 그리고 3D 이미지로 변환된 몇 개의 큰 조각을 촘촘하게 붙여 본래 작품 그대로 복원했다. 또한, 같은 지역에서 발견된 손상되지 않은 작품의 구조와 이를 비교해 수정, 보완했다.
연구원중 한 사람인 요셉 그린은 이번 작업에 대해 고대 유물을 보존하는 일의 하나라고 설명하며 '3D 이미징 기술은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새로 복원된 조각품은 갤러리가 재개관하는 2014년부터 일반에 공개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