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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정위기속의 LA현대미술관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 손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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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Times에 의하면 재정난을 겪고 있는 LA 현대미술관이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와 파트너쉽 체결을 논의중이라고 전한다. 하지만 아직 자세한 사항은 밝힐 수 없으며 논의는 매우 기초적인 단계에 있다고 양측 대변인은 밝혔다.

6천여점의 미술 작품을 보유한 LA 현대미술관은 세계적인 명성에도 불구하고 근 10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지난 2년반 동안 프로그램이 유명인 중심으로 대중문화에 지나치게 중점을 둔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LA현대미술관의 재정 문제는 이미 여러 차례 논란의 대상이 돼왔다. 지난 여름 이후로 예산편성 자료를 공개하길 꺼려왔다. 이 미술관의 주요 기부자인 엘리 브로드는 타임즈의 기고에서 올해 예산은 1,430만 달러로 미술관 사상 최저일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미 LA미술관은 지난 7월 7명의 직원을 해고앴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은 최근 적극적인 기금확충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2018년까지 60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는 1939년 개관한 피셔미술관이 있으며 이곳에는 약 1,800점의 작품을 갖추고 있다.

출처 LA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1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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