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주르날 데자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1월21일에 전시회가 시작되고 불과 9일만에 53924명의 관람객이 찾았다. 하루에 6741명이 다녀간 것.
퐁피두센터에서 1979년에 개최한 달리의 첫 회고전은 84만600명이 다녀가 역대 최고 관람객수를 기록한 전시회로 남아있다.
30년만에 여는 두번째 회고전이 과연 이 기록을 깨뜨릴 수 있을 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퐁피두측은 저녁늦게까지 관람시간을 연장하고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예매한 관람객에 한해 일요일 오전을 개관하기로 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200여점의 작품을 소개하는 이번 전시회는 내년 3월25일까지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