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미술관의 맥스웰 앤더슨(Maxwell Anderson) 관장은 지난 3일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달라스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오르페우스 모자이크가 터키대사관이 밝힌 분실된 유물과 흡사하다고 판단, 터키 대사관에 편지를 보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달라스 미술관의 발표에 따르면 문제의 작품은 엘도라도 알마지아라는 컬렉터에게 구입한 유물들 가운데 발견되었고 관련 딜러는 이탈리아에서 도난유물의 운반에 관련된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
회견에서는 기원전 4~6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 4점의 소유권이 이탈리아로 옮겨졌으며 이들 유물들을 계속해서 달라스미술관에서 전시되는 일에 관해서는 협상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