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을 중심으로 활동해온 뮤지션인 프라이스튼 80년대 인디 팝그룹인 탈룰라 고쉬를 만들어 활동하며 비디오 작업으로는 문화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관심을 보여왔다. 심사위원들은 동영상과 텍스트 그리고 음악 등을 조합시킨 그녀의 작업에 대해‘매혹적이며 사람을 끌어들이는 비디오 설치작업’이라고 평했다.
지난 1984년 테이트 브리튼이 제정한 터너상은 한해 동안 주목할만한 작업이나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영국이 50세 이하의 작가를 대상으로 선정해왔다. 터너상은 최근 미술 뿐아니라 설치나 음향작업을 하는 작가들도 수상자로 선정해 전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끌었다. 상금은 2만5,000파운드(약4,360만원)이다.(1파운드=1,744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