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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미소니안 3D기술 이용해 폐쇄중인 둔황 석굴사원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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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소니안이 둔황 막고굴의 내부 모습을 3D로 제작해 관람객에 선보이고 있다.

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스미소니언의 아서 M. 새클러 갤러리(Arthur M. Sackler Gallery)는 '순수의 땅: 둔황 막고굴(莫高窟, Pure Land: Inside the Mogao Grottoes at Dunhuang)'전을 지난 1일 오픈해 일반 관람객들이 고대석굴사원의 내부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전시는 레이저 스캔과 고해상도 사진을 사용해 사원 입구에서부터 내부를 돌아보는 모습으로 꾸며져있다. 이런 방식의 소개는 미국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홍콩 시티대학의 런런쇼(Run Run ShaW) 크리에이티브 미디어센터, 둔황 아카데미 그리고 얼라이브 프로젝트(ALIVE ) 등이 공동 제작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둔황 석굴사원은 현재 보존작업을 위해 폐쇄돼 있는 상태이다.

'순수의 땅' 프로젝트는 새클러 갤러리 25주년의 행사의 하나로 기획돼 이 전시장에서 지난 11월28일 기념식이 열리기도 했다. 전시는 9일까지 일반에 공개된다.

이후에는 새클러 갤러리와 스미스소니언의 국립아프리카미술박물관의 공동소유인 인터내셔널 센터로 옮겨져 내년봄부터 다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출처 Art Daily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0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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