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뉴욕 화상 일레나 소나벤드유족 MoMA에 라우센버그 작품 기증
  • 1680      
뉴욕 근대미술관(MoMA)dl 미국 추상미술을 대표하는 작가의 초기작을 새로 한 점 기증받았다.

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모마의 글렌 로위 관장은 미국의 전설적인 화랑인 일레나 소나벤드의 가족들이 로버트 라우센버그가 1959년에 제작한 <캐년(Canyon)>을 기증했다고 발표했다.

캔버스에 그랜드 캐년의 돌이 매달린 이 작품은 라우센버그를 유명하게 만든 컴바인 시리즈를 대표하는 것으로 제작한 다음해에 소나벤드가 입수해 지난 2007년 그가 작고할 때까지 소장하고 있었던 작품이다.

이로서 MoMA가 소장하는 라우센버그의 컴바인 시리즈 작품은 5점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 작품은 라우센버그를 유명작가로 이끈 1960년의 카스텔리 화랑의 첫 번째 개인전에 출품돼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출처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2.04 07:52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