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작가 쿠스토디예프의 <마부> 런던경매에서 최고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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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의 올가을 런던 경매에 선보인 러시아 미술품들이 2,400만 달러 이상에 낙찰총액을 기록하며 러시아 미술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들 중 몇몇 작가들에게는 이제까지 경매 시장에 거래된 최고낙찰가를 기록했다.
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경매에 최초로 공개된 카피차, 이아쿤치코바 그리고 체흐코넌과 같은 작가들 역시 전례에 없던 높은 가격에 모두 낙찰되었다.
이번 경매의 하이라이트는 보리스 쿠스토디예프의 <마부>로 700만 달러에 낙찰되며 작가의 최고낙찰가를 기록했다. 두 번째로 높은 가격에 낙찰된 페친의 <포드벨스카야 아가씨의 초상> 역시 200만 달러 이상의 높은 가격에 팔리며 주목을 끌었다.
출처
Ar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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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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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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