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획에는 유명 기획전시나 특별전시는 입장료를 받지만 무료 회원가입을 한 관람객에게는 몇몇 유료 전시 역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포함돼있다.
달라스 미술관장 맥스웰 앤더슨은 달라스 미술관은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시설인 만큼 금전적인 이유로 문화생활을 향유하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미술관 입장료는 미술관 전체 수입의 2% 정도밖에 되지 않아 미술관 경영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또한 많은 사람들이 미술관에 입장할 때마다 회원등록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위화감을 느끼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앤더슨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주, 더 가벼운 마음으로 미술관에 올 수 있게 하는 것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2만 명을 넘긴 회원 수를 60만, 70만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