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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그, 나치 약탈미술품 관련소송의 문제 점검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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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네덜란드 헤이그의 평화궁에서 나치의 약탈미술작품에 관한 하루동안의 심포지움이 개최됐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제목은 '공명정대한 해결 방안은? 나치의 미술품약탈에 관련한 법정 소송의 대안: 현상 유지와 새로운 전개'.

논의 사안은 '공명하고 정대한 해결 방안이 善意를 통한 논란 작품 획득에 달려있는가 그리고 소유권 주장에 시간적 제한이 적용되야 하는가' 등이다. 비교적 근본적인 또다른 의문은 '나치의 약탈품 분쟁이 여타의 약탈 분쟁과 어떻게 다른가, 그리고 핵심적인 차이가 있다면 그 본질은 무엇인가?'하는 점이다.

해당 심포지움에서는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영국 등 5개국으로 구성된 유럽자문위원회(European advisory committees) 의장들과의 면담도 진행됐다.

나치의 약탈미술품에 관해서는 작년 12월2일 독일 쾰른의 경매사 렘퍼츠(Kunsthaus Lempertz)에서 칸딘스키의 작품 <두 개의 검은 자국(Zwei Schwarze Flecke)>을 내놓은 적이 있었다. 상속인이 확정되기 전이었고 최고예상가는 1백만 유로(약14억원)였다. 렘퍼츠는 작품주인 리시츠키 쾨퍼스의 상속인에 대한 소유권 이의제기가 사실 무근이며 당사자가 작품을 기부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 작품은 팔리지 않았다.( http://www.bloomberg.com/news/2012-11-02/nazi-loot-dispute-settled-christie-s-to-sell-kandindsky.html)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1.2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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