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제5회 인도 아트페어는 내년 2월1일부터 3일까지 열리며 24개국의 106명 작가 작품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전시 이외에 영상자료관, 미술서점, 40명의 저명한 예술계 인사의 포럼 등도 함께 마련된다. 전시장은 사우스 델리의 중심부에 6,000평 이상의 규모로 설치된다.
인도 아트페어는 지난 4회까지 총 60여개국에서 26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에도 예스 은행, 앱솔루트, 크리스티, 르 메르디앙, CNBC 등이 각 분야의 파트너로서 참가한다.
하이라이트 행사 중 하나인 포럼은 남아시아 지역의 활력과 새로이 부상하고 있는 미술분야를 테마로 미술사학자, 큐레이터, 작가, 컬렉터 등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