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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현대미술을 주도한 사치 갤러리 이번에 러시아 미술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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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사치 갤러리가 러시아 현대미술에 주목하며 전시회를 마련했다. 제목은 자극적이게도 '즐거움은 소련의 가장 큰 유산이다: 러시아 예술'. 스탈린의 연설에서 따온 문장이다.

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21일 오픈한 이 전시에는 회화, 사진, 조각,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18명의 작가들이 소개된다. 전시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아직 국제적으로 작품을 선보이지 않은 젊은 작가들로 이루어져있다.

작품의 경향은 러시아의 최근 역사적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즉 소연방 붕괴와 페레스트로이카 시대를 겪은 시대적 혼란이 주요 테마이다. 그 중에는 소비에트 연방의 붕괴하면서 모습이 변해가는 고향 하리코프의 모습을 담은 보리스 미카일로브의 사진 작업도 소개되고 있다

에르미타주의 드미트리 오저코브 관장은 도록에서 이 작가들에 대해 “다초점적이고 초월적이며 시적이고 위선적이며 정치적이면서 로맨틱하다'고 평했다.
출처 Tj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1.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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