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의 한국 미술품은 최고 수준의 불화를 비롯해 청자, 칠기, 은도금 작품, 장신구 등 1,000여 점이 한국미술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서방 미술관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자이기도 하다.
이번에 리뉴얼 사업은 코리아 파운데이션이 재정 지원을 해다. 새로 오픈한 전시실에는 불화를 비롯해 100여점의 한국미술과 한국의 현대 미술과 함께 전시되고 있다. 리뉴얼 오픈 전은 내년 6월말까지 계속된다.
또 새로 오픈한 한국실에는 영화배우 송혜교씨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도자기를 제작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물이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