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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의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제와 무관한채 현대미술 판매기록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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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절벽에서의 탈출 논의가 절박하게 이뤄지던 지난주. 이에 대한 낙관적인 해결을 전망이라도 하듯 뉴욕의 소더비와 크리스티가 잇달아 현대미술 세일에서 신기록을 기록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뉴욕 크리스티는 한창 때를 방불케하듯 하루 저녁에 4억1,224만 달러(약4,49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출품된 작가들 가운데 11명이 낙찰 최고가를 갱신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제프 쿤스의 <툴립> 조각은 3,370만달러(약368억원)에 낙찰됐으며 프란츠 클라인과 장 미셀 바스키아도 새로운 판매가 기록을 수립했다. 크리스티가 15일 기록한 4억1,224만달러는 크리스티에 전후 및 현대미술세일 파트가 만들어지고난 이후 기록된 가장 뛰어난 성적이다. 이에 대해 크리스티의 유럽총괄 주씨 필카넨 회장은 '정말 정말 특별한 세일'이었다고 탄성을 금치 못하며 '전후와 현대미술 시장에 에너지가 충만하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고 설명했다.

하루 먼저 끝난 소더비의 현대미술 이브닝세일 역시 3억7,515만달러(약4,053억원)의 매출 총액을 기록해 소더비 역시 이 방면의 최고 기록이 됐다.(1달러=1,091원)
출처 BBC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1.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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