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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트 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러시아의 MOMA로 변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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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에르미타주 박물관에 기증된 참모본부 빌딩의 본관이 에르미타주와 근현대를 접목시키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3백만점의 소장품을 자랑하는 에르미타주는 과거의 시대에 묻혀있어 근대는 물론 현대와의 소통이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근현대 작품을 소개할 이 건물은 오랜 동안 금융부처로 사용돼 건축학상 다루기가 까다로운 구조를 가진데다 전쟁 피해로 재개발이 필요한 방들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은행으로부터 1억5,000만달러에 이르는 대출을 받아 새롭게 단장한 참모본부 빌딩은 12일부터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심플하게 꾸며진 방들은 현대 작품들의 전시 공간으로 새로 단장한 인테리어의 방들은 19세기 이후의 작품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에르미타주의 건립 250주년을 맞이하는 2014년에 완공되지만 앞으로 몇 달 동안은 관람객에게 인터넷을 통한 예약뒤 무료로 입장을 할 수 있도록 개방될 예정이다.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는 에르미타주이지만 20세기의 예술을 다루는 방법과 뉴욕의 MOMA에 맞먹는 미술관으로 변화시킬 자원 부족으로 이는 힘겨운 도전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The Independen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1.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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