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그 어느 나라에서도 시도되지 않았던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앤드류 엘리스(Andrew Ellis) 관장 감독하에 약 70,000여점의 조각품을 DB화할 예정이다.
회화 프로젝트의 경우, 온라인에 공개한 뒤에 책으로도 출간했지만 조각 프로젝트는 온라인에만 공개할 예정이다. 조각의 특성상 앞, 뒤, 옆, 촬영장의 모습 등 다각도로 바라보아야 작품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 엘리스 관장에 따르면, 조각 프로젝트의 세부사항은 아직 마무리 지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기금을 마련하고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Public Catalogue Foundation이 10여년에 걸쳐 진행해온 회화 프로젝트는 이제 마무리 단계이며 45,000여 작가들의 작품 21만점은 온라인에도 게시되고 책으로도 출간되었다. 지금까지 40권의 책이 나왔으며 내년까지 40여권이 더 출판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