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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디가 휩쓸고 간 성당에 홀로 남은 마리아상 신의 가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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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간 허리케인 샌디의 무서운 위력 속에서 살아남은 조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욕 퀸즈 근처의 브리즈 포인트에 위치한 성마리아상이 바로 그것.

월스트리트 저널지에 따르면 샌디로 인해 주변 주택가들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큰 피해를 입은 반면 성마리아상은 전혀 피해를 입지 않은 채 허리케인 이전의 모습 그대로 발견되어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유사한 현상은 9.11 테러 사건에서도 관찰되었던 적이 있다. 테러이후 폐허가 되었던 현장에 철근이 십자가 모양으로 남아 있었던 것.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을 두고 기적 혹은 신성한 기호라고 일컫는다.

무신론자들은 브리즈 포인트의 성마리아상이나 9.11테러 십자가와 같은 현상을 그저 우연의 일치일 뿐이라고 주장하지만 신자들은 이러한 일을 통해 믿음을 더 확고히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1.0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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