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현대미술 아티스트 마크 퀸의 러시아 첫 번째 전시가 지난 10월26일 모스크바 멀티미디어아트 미술관(MMAM)에서 열렸다. 이곳의 올기 스위블로바(Olga Sviblova) 관장은 FIAC를 통해 퀸을 알게 돼 이 전시까지 3년을 준비해왔다고.
전시 소개작은 30점으로 '회전하는 바퀴'라는 테마 아래 퀸이 다룬 거의 모든 주제와 미디어가 소개되고 있다. 전시는 12월16일까지 계속된다.
출처 tvkultura.ru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1.06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