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미술관의 안토니오 파올루치(Antonio Paolucci)관장은 비엔날레에서 선보일 작품에 대해 언급을 피했지만 올해초 이탈리아의 신문 라스탐파가 ‘창세기 11장을 주제로 해 다양한 국적을 가진 10명 미만의 유명 작가, 신예 작가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2013년의 제55회 베니스 비엔날레에는 바하마, 코소보를 포함한 새로운 8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3년의 테마는 ‘The Encyclopedic Palace’로 마씨밀리아노 지오니(Massimiliano Gioni)가 총감독을 맡았다. 지오니는 분야를 막론하고 인간의 모든 것을 한데 모아 보관하는 상상의 박물관, ‘Palazzo Enciclopedico’를 묘사한 건축가 마리노 아우리티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