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열린 아트+필름 갈라쇼는 구치의 후원으로 미술계의 거장 에드 루샤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미술관의 이사 에바 차우가 공동 주최를 맡았다.
이날 행사에는 더그 에이트컨, 존 발데사리, 카메론 디아즈, 마크 그로찬, 제니퍼 애니스톤, 로잔나 아퀘트, 드류 베리모어 등 세계적인 영화 및 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공동 주최자 중 한명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촬영으로 인해 행사에 참가하지는 못했으나 ‘행사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1달러=1,09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