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에미 보넷(Noémie Bonnet)이 2013년 3월15일에서 23일까지 뉴욕에서 열리는 아시아위크(Asia Week)의 총감독으로 내정됐다.
올해 27살의 보넷은 파리근교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란 미술 컨설팅 전문가로 브라운대학을 마친 뒤 여러연구소와 비영리 재단에서 컨설턴트 경험을 쌓았다. 아시아는 타일랜드, 라오스, 일본, 중국을 여행한 적이 있다.
보넷은 내년봄 대도시 뉴욕을 무대로 미술관, 박물관, 경매회사, 아시아문화연구소 등과 함께 주요 아시아 갤러리들의 오픈 하우스, 아시아 미술품 경매, 강연, 전시 그리고 스페셜 이벤트를 치루게 된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31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