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2일 오픈한 전시는 '미술과 그로테스크'. 여기서는 그로테스크 영역을 크게 셋으로 나눠 첫번째는 현대의 감성을 반영해 장식품 형태로 나타난 것, 둘째 인간의 공허함을 비꼰 무의미함을 나타낸 것 그리고 세번째는 풍자로 인간 사회의 어리석음을 비꼬아서 표현한 그로테스크를 소개하고 있다. 전시는 270여점의 그림, 조각, 책, 영상 등으로 구성돼있다. 프랜시스 베이컨, 루이즈 부르주아, 빅토르 위고, 로이 리히텐슈타인, 르네 마그리트 등 74명 작가의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