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국립푸시킨미술관은 최근 일본담배산업그룹인 JTI의 협조으로 소장중인 우키요에 작품 가운데 우선 600점을 고화질영상으로 소개하는 사이트(hppt://www.japaneseprints.ru)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일본어, 영어, 러시어로 열람이 가능한다.
푸시킨미술관의 우키요에 작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19세기말 러시아 해군장교였던 키타에프가 수집한 것으로 3만점 이상에 이른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은 이 중 채색판화 약600점으로 지난 2년에 걸쳐 디지털 작업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