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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드리드의 중국인 화상 대규모 불법 돈세탁에 연루된 혐의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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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에 진출중인 한 중국인 아트딜러가 스페인 경찰에 불법자금세탁 혐의로 입건됐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카오핑이란 중국인 딜러는 수천만 유로에 이르는 대규모 불법자금세탁 그룹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체포됐다. 작전명 황제라고 불리운 이번 스페인 경찰 수사에는 경찰관 500명이 동원됐는데 불법 자금세탁에 관여한 용의자로서 무려 80명이 체포했다. 또한 1천만 유로의 현금과 차량 200대, 총기류 그리고 보석류도 압류했다고 전한다.
카오펑은 지난 2010년부터 마드리드에 700평방미터 규모의 갤러리를 갖추고 중국 현대작가와 스페인 작가를 소개해왔다. 그보다 앞서 그는 2008년에 베이징에 이베리아 현대미술센터라는 이름의 갤러리를 오픈하고 중국과 스페인작가들의 교류전을 꾸며왔다.
출처 The Art News 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2.10.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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